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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한장면] '불타는 청춘' 강경헌 폭풍 톱질·장작패기, 반전 매력 '뿜뿜'

언론/방송>연예 | 2018/05/16 0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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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합류한 배우 강경헌(43)이 외모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강경헌은 입담 뿐만 아니라 톱질과 장작패기 등도 척척 해내며 시청자들과 남자 출연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강원도 정선 여행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에 새 친구로 합류한 강경헌이 청춘들 사이에서 모든 일을 적극적으로 나서며 '매력 재벌'로 거듭났다.


먼저 강경헌은 장작패기에 거침없이 참여했다.


청춘들은 찬마루 바닥 때문에 아궁이에 불을 지펴야 했다.


하지만 땔감이 없어 구본승 김부용이 장작패기에 나섰다.


강경헌은 톱질하는 두 사람에게 다가가 "나도 해봐도 되냐.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톱을 받은 강경헌은 이내 굵은 나무를 한 번에 썰었다.


그는 "내일 몸살 나겠다.


안 하던 거 해서"라면서도 씩씩하게 장작용 나무를 잘랐다.


이어 도끼를 들고 얇은 나무들을 패기 시작했고, 강경헌은 "눈 조심하라"고 챙겼다.


이때 김부용이 도끼질을 추천했고, 강경헌은 "해보고 싶은데 방해될까봐"라면서 도끼를 잡았다.


강경헌은 도끼질까지도 잘했다.


구본승의 칭찬을 받으며 열심히 도끼질을 했다.


강경헌은 "나 잘하는 것 같다.


재밌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강경헌의 의외의 모습과 실력에 무척이나 놀라워했다.


그는 나뭇가지에 다치지 않도록 강경헌을 챙겼다.


제작진은 '2018 불청 장작 발롱도르'라는 자막을 삽입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또 이날 강경헌은 요리와 가창력, 시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미를 한껏 뽐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오랜 시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김국진 강수지 커플을 위한 서프라이즈 결혼식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유일무이한 결혼식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은 설렘과 떨림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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