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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측 "윤채경과 열애 아냐, 친한 오빠 동생 사이" (공식입장)

언론/방송>연예 | 2018/05/15 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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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딘딘과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확인 결과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딘딘 소속사 D.


O엔터테인먼트 측은 에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녹화 현장에서 자주 만나 촬영하며 친해진 사이다.


알려진 것처럼 '정글의 법칙'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한 것이 많아서 친분이 있는 것.


그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일보'는 같은 날 오전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윤채경이 딘딘의 차량을 타고 이동해 서울 모처 식당 등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했다"며 딘딘이 평소 주변 지인들에게 윤채경을 여자친구라며 당당하게 소개했다는 구체적인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딘딘과 윤채경은 과거 Mnet '음악의 신2'에서 만나 여러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특히 SBS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딘딘과 윤채경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의심하게 했다.


이밖에도 출연진들과 함께 식사를 자주 하는 등 친분을 이어가 열애설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딘딘은 래퍼로, 드라마 '김과장' OST, 'Must Be The Money'로 큰 인기를 모았다.


현재 MBC 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고정 출연진으로 활약 중이다.


윤채경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퓨리티로 데뷔했다.


이어 팀이 해체한 뒤 서바이벌 프로그램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최종 순위 16위로 데뷔조에서 탈락한 이후 2016년 11월 걸그룹 에이프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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