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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2000년생' 한화 이글스 김진욱, 첫 선발 등판 구속은?

체육>스포츠 | 2018/04/29 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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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2000년생 선수로 기록된 한화 이글스 김진욱이 첫 선발 등판했다.


유신고등학교 출신으로 올해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진욱(18)은 29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섰다.


이날 김진욱은 2이닝 동안 40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144㎞로 나타났다.


김신욱은 삼진 1개를 잡았으며 3개의 안타를 허용했다.


사사구는 4개였다.


2실점을 했지만 이는 2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김진욱을 대신해 올라간 장민재가 내준 점수지만 김진욱의 자책점으로 기록됐다.


한편 김진욱은 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 전체 94번째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2000년 1월 13일 생으로 프로야구 첫 밀레니엄 베이비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나이와 상관없이 150㎞에 가까운 강속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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