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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7월 '리프트 라이벌즈' 개최…韓 설욕전 "中 나와라"

체육>스포츠 | 2018/04/23 1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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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지난해 첫 도입한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지역대항전 형태 대회 '리프트 라이벌즈’를 오는 7월 개최한다.


23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한국(LCK)은 라이벌 지역인 중국(LPL)과 대만·홍콩·마카오(LMS)와 맞붙는다.


3개 지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중국 다롄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그룹 스테이지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준결승전 오는 오는 7월 7일, 지역 최강전을 뽑는 결승전은 오는 7월 8일 펼쳐진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각 지역 스프링 스플릿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같은 순위 다른 지역 출전팀들 사이의 단판제 경기가 하루 6경기씩 총 12경기 열린다.


그룹 스테이지 결과 1위를 차지한 지역은 결승에 곧바로 진출하며 나머지 2개 지역은 준결승에 진출한다.


오는 7월 7일 진행되는 준결승 승리 지역은 오는 7월 8일 있을 결승전에 진출해 마지막 승부를 가리게 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모두 5판3선승제로 진행된다.


각 지역의 4개 팀이 함께 논의해 출전 순서를 결정짓는다.


한국은 지난해 7월 대만 카오슝에서 진행된 최초의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에서 중국에 패배한 바 있다.


이런 이유로 팬들의 관심은 와신상담에 성공할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LCK·LPL·LMS가 참가하는 대회 외 여타 11개 지역들이 참가하는 권역별 리프트 라이벌즈 대회도 세계 각지에서 오는 7월 1주차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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