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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제주도서 깜짝 생일파티 '어리둥절'

언론/방송>연예 | 2018/03/31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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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린다.


서언 서준은 4월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9화 '거짓말처럼 선물처럼' 편에서 5번째 생일 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서언 서준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서언 서준은 이휘재가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초가 꽂힌 작은 케이크, 창문에 장식된 서언 서준의 이름 풍선 등 이휘재의 정성이 묻어난다.


'슈돌' 측은 "숙소 여기저기를 활보하는 쌍둥이 때문에 이휘재의 생일파티 준비는 쉽지 않았다"면서 "결국 이휘재는 아이들의 관심을 돌릴 비장의 무기를 꺼냈다"고 녹화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과연 서언 서준의 깜짝 생일파티는 잘 마무리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럭무럭 자란 아이들의 한때가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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