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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토트넘, 손흥민과 재계약 준비"… 6만 파운드 넘을 것

체육>스포츠 | 2018/03/03 14: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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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26)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지면서 손흥민의 몸값이 얼나나 오를 것인지에 팬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The Sun)등 다수 매체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과 재계약 준비를 하고 있다"며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계약 만료까지 2년이 남았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활약했다.


지난 시즌 47경기에 출전해 21골 10 도움을 기록하며 EPL 이달의 선수상을 2회나 수상했다.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 27경기에서 8골 4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총 13골로 팀 내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와 있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재계약 시 몸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손흥민은 주급 6만 파운드(약 8,957만 원)를 받고 있어, 실력이 비슷한 수준의 선수들에 비해 주급이 적다.


현재 팀 내 최고 주급을 받고 있는 선수는 해리 케인으로 11만 파운드 (약 1억 6천만 원)를 받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손흥민이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손흥민의 주급은 1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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